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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신문을 활용한 교육(ENIE)의 정의
ENIE는 English Newspaper in Education의 첫 글자를 모은 말로서, 영어신문을 활용하여 글의 해독 및 영작문 능력을 숙달시키는 교육을 말한다. 우리말로는 "영어신문 활용 교육"이라고 한다.
   ENIE - NIE의 확장 개념
ENIE는 NIE(Newspaper in Education)의 확장개념이다. 이는 영어신문과 영어교육을 접목시킨 "영어신문 활용 교육"을 말한다. 신문 본연의 보도기능, 논평기능, 오락기능, 지식전달기능에 영어학습을 추가시킨 교육으로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 TOEIC, TOEFL, 대기업 입사시험 준비에 최선의 교재다.
   NIE의 연혁
NIE는 1932년 미국의 The New York Times가 최초로 NIE program을 실시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NYT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능력과 신속한 정보처리능력을 갖게 하여 능동적인 지식인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문 활용교육을 제시했고, 그 교육방법은 다양하게 발전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1985년 한국신문협회에 의해 소개된 이래, 1994년 한국신문편집인협회가 주관한 NIE 세미나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ENIE의 장점
1. 교재(신문)를 쉽게 접할 수 있고 비용이 저렴하다.
2. 시사 등 소재를 다양화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교육효과를 극대화한다. (Immersion 교육)
3. 기사, 사설, 칼럼이 모두 6하 원칙인 5Ws+1H(who, what, when, where, why, how)의 형식을 갖추고 있어 구독자들의
   논리적 사고력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다.
   국내 영어신문의 강점
모든 언어는 지속적으로 접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익힐 수 없다. 즉, 생활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활화란 평소에 우리의 생활 속에서 쓰이는 단어나 구 또는 문장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익혀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우리의 현실을 영어로 접할 수 있는 적시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발행의 영어신문이 ‘영어의 생활화’에 대한 해답이다. 국내영어신문은 우리가 기사의 배경지식(background or prior knowledge)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다소 부족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입 논, 구술고사에 대비한 맞춤형 교재로서의 영어신문
영어신문 독서량은 대학입시 논, 구술 준비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학 입시가 수험생들의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등에 역점을 두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대입 구술 심층 면접시험에서 논술과 같이 여러 개의 긴 제시문을 사용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답하라는 출제경향이 늘고 있다. 전국 주요 대학 인문계열의 면접시험에서는 인문사회과학 자료와 영어지문 사용을 접목한 혼용현상이 두드러진다. 서울대를 포함한 유명대학들이 인문계열에서는 영어지문을 면접문제로 출제한다. 그리고 최근 정부정책의 변화로 논술에서도 영어 제시문이 들어갈 것이 확실해 보인다. 구술과 논술은 말하거나 글 쓰는 기술이 아니라, 생각하는 기술이다. 각자의 생각, 살아가는 과정을 정리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갖추는 일이 기본이다. 국문 신문에 비해 문장 구성이 논리적인 영어신문을 비판적으로 자기생각과 비교, 토론함으로써 두뇌의 논리적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TOEFL준비와 삼성 입사시험으로서의 NIE
기존의 computer-based TOEFL(CBT)이 2006년 9월부터 차세대 토플인 internet-based TOEFL(iBT)로 바뀌었다. 변형된 형태의 시험 특징은 말하기와 쓰기에서 논리적 표현 능력에 가중치를 두고 있다. 새로운 TOEFL에서 달라지는 것들: 지문이 2-3배 길어진다(독해능력 강화). 말하기가 추가된다(언어표현능력 측정). 쓰기 시간이 길어진다(작문 실력 측정).
   삼성고시
삼성을 포함한 대기업들은 “찍기 영어”에 익숙한 수험생들의 TOEIC 점수를 신뢰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 기업은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의 창의력과 논리력을 측정하고자 별도의 시험을 치르고 있다. 삼성의 경우 삼성이 실시하는 별도의 SAT를 실시하고 있다("SSAT"). 이는 TOEIC 점수만 믿고 뽑은 결과 논리력과 창의력이 요구되는 영문 기획서 작성, 외국인 상담, 영어 설명회 등에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ENIE 학습요령
신문을 펼친 후 바로 기사를 읽지 말고 표제(headline), 사진(picture), 리드(lead)를 먼저 훑어본다. 즉 하나, 하나를 읽을거리라고 생각한다.
①표제어를 보고 전체기사를 추측한다(guessing).
②사진을 보면서 그 사진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생각해본다(picture reading).
③리드 문장을 읽으면서 기사의 대의를 파악해본다(grasping).
④기사를 읽을 때도 문장 한 줄 한 줄 읽지 말고 죽 훑어보면서 전체 내용을 파악한다 (skimming).
   ENIE의 단계별 학습
[Step1] 관심 있는 기사 먼저 보기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듣고, 말하고, 읽고, 써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흥미가 있어야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등 여러 분야 중에서 자신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부분을 읽다 보면 폭도 넓어지고 독서량이 많아지고 속도도 늘어나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
[Step 2] 단문-중문-장문-사설의 순으로
긴 기사는 지루하고 싫증이 나므로 신문을 멀리하는 요인이 된다. 2-3개 구문으로 구성된 단신을 읽으면서 기사의 완성도를 음미할 수 있다. 점진적으로 자신이 생길 때 중문, 장문, 사설, 칼럼 순으로 진행시키면 효과적이다.
   영어신문이 영어실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
영어신문을 구독하면 우선 단어실력과 배경지식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또한 지속적으로 영어신문을 구독하다 보면 문장에 익숙해지고 CNN 방송을 들을 때 생소한 느낌이 적어진다. 이미 신문을 통해 대충의 내용을 알고 있으니 영어뉴스가 안 들릴 이유가 없다. 영어 문장을 많이 읽으면 수많은 의미 덩어리들(chunks)이 우리의 뇌 속에 저장이 된다. 이것이 이해의 밑천이 된다. 저장고에 남아있는 배경지식은 언어구사에 필요한 4가지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모두를 잘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 된다. 마치 어린이가 태어나서 약 3년간 수많은 청각인상과 시각인상이 쌓였을 때 비로소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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